1일 면에 따르면 그동안 지나치기 쉬운 생활쓰레기의 문제점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느끼는 귀중한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체험에 참여한 옥천면 직원은 “하루뿐이지만 내가 환경미화원이 된 것처럼 생활쓰레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환경미화원 분들이 매우 고생하고 있다”며 “직접 쓰레기를 치우면서 생활쓰레기로 비롯된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기용 옥천면장은 “환경문제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모든 주민이 하나가 되어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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