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금은 축산업등록제에 참여하는 축산농가(소, 양돈, 양계, 오리)에 한육우·낙농농가 1억원, 양돈농가 2억원, 양계·오리농가 5000만원까지다.
두당 지원단가로는 한육우·낙농 120만원, 양돈 10만원, 양계·오리 650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료구매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작성과 대출기관에서 발행하는 신용조사서를 첨부해 해당 읍면에 12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거래 농ㆍ축협의 담보대출 가능여부를 심사 후 담보여력이 없는 경우에만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게 조금이나마 사료비 절감과 경영비 절감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