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축산업등록제에 참여한 농가가 지원대상이며 사업신청서와 지난달(2월) 사료구매실적을 시 축산과에 제출해 신청하면 농협중앙회를 통해 농가당 소 1억원, 돼지 2억원, 닭과 오리는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1년, 금리는 연 3%로다.
농협 이천시지부는 농가의 담보능력 및 경영상태 등을 신속히 평가해 농가에 최대한 빠르게 자금이 지원되도록 할 계획이다.
농협 측은 또 담보능력이 미약한 농가의 원활한 대출을 위해 일반축산농가는(한우, 젖소 등) 5000만원, 양돈농가는 1억원까지 농신보 특례보증(간이신용조사)을 추가하기로 했다.
한편 사료가격은 국제곡물가격과 해상운임의 상승으로 인해 지난 2006년11월 이후 6차례에 걸쳐 약 40%가 인상된 상태로 이는 곧바로 축산물의 생산비 증가로 이어져 축산농가 경영악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