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이 기간 동안 경비함정과 파ㆍ출장소, 형사9개 전담반 20명 등을 동원해 인천 지역내 주요 항ㆍ포구 등 연안 해역을 중심으로 음주운항행위, 낚시어선 과승 및 모래운반선 과적행위, 항계내 어로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소형어선과 낚시어선의 안전을 위해 음주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