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산업패밀리클러스터사업 참여기업 3곳 매출 4억 늘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5 19: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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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산업디자인등 개발 지속 지원 여주군(군수 이기수)은 산업패밀리클러스터사업이 참여기업의 매출을 4억여원 확대시키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 이명환)와 연계협력해 지역내 중소기업의 제품개발과 생산, 마케팅 등을 돕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왔다.

아울러 산업패밀리클러스터사업에는 현재까지 산북면 상품리 소재 (주)신한과 여주읍 연라리 (주)호진T&C, 여주읍 삼교리 대성텍스 등 3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1500여만원을 지원했다.

군은 산업패밀리클러스터사업이 사업추진 초기 적은 지원에도 불구하고 매출확대 등 유ㆍ무형의 경제적 효과가 큼에 따라 앞으로도 제품개발은 물론 생산과 마케팅, 기업운영에 이르기까지 시제품개발(금형제작), 산업디자인개발, 전시박람회 참가 등 17개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액은 연간 1개 기업당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사이트(http://family.gsbc .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기업지원담당(887-2289) 또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259-6141~9)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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