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청렴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이행으로 시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해 실천함으로써 시 전 직원이 함께 청렴도시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청렴교육은 서울 종로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관에서 3일간 비합숙 과정으로 진행되며 1기(3월24~26일)와 5기(4월28~30일)로 나눠 진행된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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