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여순구구가 기술발전과 투자로 상당한 발전을 이루고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도시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 간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부평구와 여순구구의 경제·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련시 여순구구는 요녕반도 최남단에 위치하고 500㎢ 면적에 인구 21만명의 도시로서 지난 97년 5월 부평구와 우호교류 협정체결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경제분야 등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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