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현재 일상적 단속체계로는 재래시장의 취약한 위생수준 개선에는 한계가 있으며 유통소비패턴이 재래시장 중심에서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 기업형으로 급속히 전환돼 재래시장 경기 침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재래시장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모래내 및 구월시장 내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영업형태별, 취급품목별 위생관리 지도를 실시한다.
아울러 상가번영회와 협의회를구성해 공동위생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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