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의료원, 백내장등 공짜로 검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4 18: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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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까지 신청 접수 인천시의료원이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백내장, 인공관절 시술을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추가로 척추와 무릎관절의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시술사업을 벌인다.

24일 시의료원에 따르면 인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곤란자 중 지방자치단체장이 추천한 사
람에게 백내장·인공관절(고관절, 슬관절)·척추의 시술 및 검진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무료시술은 백내장 100명(각 군·구별 9명, 의료원 관할 관내 동구 19명), 척추 300명(군·구별 29명, 동구 39명), 인공관절 400명(군·구별 39명, 동구 49명)이 혜택을 받는다.

접수는 4월말까지이며 각 군·구, 보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인천시의료원 총무팀(032-580-6478), 원무심사팀(032-580-6445)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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