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영어권 선진국과 결연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3 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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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컨설팅 열려 남동구(구청장 윤태진)는 최근 개나리홀에서 ‘영어권 선진국가 자매결연 추진’이란 주제로 남동구 국제화 종합컨설팅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구청장을 비롯해 각 국장 등 간부공무원과 한국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의 이응도 컨설팅팀장과 박선경 영어전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남동구의 국제화에 대한 컨설팅 제언이 이뤄졌다.

이날 전문 컨설턴트로 나온 구기욱 담당관(행정안전부 국제협력팀)은 아시아권과는 문화와 정서가 전혀 다른 북미권 영어 도시와의 자매결연 접근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실패원인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한편 국제화재단에서는 남동구의 국제화 수준을 분석한 결과 2007년 국제화수준진단 참여 119개 지자체의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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