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캠페인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3 18: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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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찰서, 안전 통학로 확보위한 취지 강화경찰서는 최근 갑룡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경찰과 교사, 녹색어머니회 2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부족으로 발생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는데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지도와 어린이보호구역내의 위험요소 및 교통안전시설 상태, 보완사항 등을 점검했다.

강화서는 앞으로도 매일 등, 하교시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과속, 불법주·정차행위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계도 및 집중단속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교통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교통홍보물품(연필 1000여자루)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줘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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