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경제구역 실태조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0 18: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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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카드작성… 정비하기로 그동안 행정 사각지대로 놓여있는 인천지역내 불분명한 행정구역 경계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가 이뤄진다.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군·구간 및 읍·면·동간 행정구역 경계구역에 위치해 행정관리 불분명했던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벌이고 이에 대한 ‘행정구역 경계지역실태 관리카드'를 작성, 행정관리 미흡으로 발생했던 불편사항과 환경오염 및 도시정비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금주 중으로 도로 및 환경 등 관련부서 담당자로 군·구별 실정에 맞게 적정 인원을 편성해 차량과 주민 통행에 불편을 유발시키는 지역의 도로 노면 불량과 보·차도 경계시설물 등 각종 시설물 파손 상태를 조사하기로 했다.

시는 또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 등 무단 방치물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한편 ▲벽돌막 지하차도 ▲고가도로 훼손상태 ▲보안등 ▲CCTV설치여부 등을 집중 조사,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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