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국토대청결 운동은 공무원 및 사회단체 군부대,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곡리선사유적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아울러 유관기관 및 각종단체는 선사유적지내 박물관과 선사사무실 등 건물 위주로, 공무들은 선사유적지내 대광장과 주차장 등 시설공간 위주로, 육군 제2136부대는 고능일 일원을, 육군 제2067부대는 맨한탄모텔부터 선사유적지 광장까지, 육군 제1575부대는 사랑교부터 한탄대교까지 지역별로 짜임새 있게 추진됐다.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전곡리 선사유적지는 연천군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며 아침ㆍ저녁으로 산책과 조깅을 하는 주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5월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등 전곡리선사유적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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