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 종로 등 18개 구청에서만 여권발급 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외교통상부의 지침에 따라 성북, 도봉, 서대문, 양천, 금천, 동작, 관악구 등 7개 구청에서도 여권을 발급하게 됐다.
서울시는 이날 창의행정추진회의에서 각 자치구에 여권발급업무 수행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인력 및 시설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협조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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