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한나라 시·도의원 “박상길 지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7 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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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한나라당 소속 시·도의원 11명이 내달 9일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평택(을) 선거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박상길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평택시 을지구 한나라당 소속 이주상 경기도의회 부의장 및 도의원 2명과 배연서 평택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7명은 17일 박상길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적극적인 지지선언과 함께 선거기간 중 적극적인 지지활동을 다짐했다.

이들 시·도의원은 “한나라당에서 박상길 예비후보에게 중책을 맡긴 것은 전문성과 경쟁력을 감안한 올바른 선택”이라며 “지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을 찾고, 정치개혁의 최적임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면서 박 예비후보 지지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에 박 예비후보는 “평택은 다양한 국책사업으로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국가발전 및 평택의 모든 국책사업과 지역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 것이며, 전문성을 살려 지역민들에게 개발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는 알찬 평택을 이끌겠다”고 답했다.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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