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경호업무 ‘악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7 18: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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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 진출 교두보 기대 우리일보 김정호 국장이 19일 중국 (주)공안국 경비학교와 한중 양국 간 경호관련 업무체결 및 경호학과 개설등 전반적인 경호업무와 교육협의를 위한 견학 및 취재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4박5일 일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중국 베이징 올림픽을 대비한 경호시장이 활성화 되고, 경제성장에 따른 중국사회의 부유층을 상대로 각종 테러, 납치등 범죄가 늘고 있어 이들 부유층과 유명인사들에 대한 전문적인 경호업무의 필요성이 급격히 부각되고 있다.

이번 한중 양국 간 경호경비관련 업무체결이 앞으로 중국경호시장의 한국경호업계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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