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남동구민 추천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6 18: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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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상등 6개 분야 오는 28일까지 접수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제18회 구민의 날(4월25일)’을 맞아 밝은 지역사회 건설 및 어려운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영예로운 구민상 후보를 17일부터 28일까지 추천 받는다.

16일 구에 따르면 시상부문은 ▲사회봉사상(1인) ▲효행상(1인) ▲문화예술상(1인) ▲교육체육상(1인) ▲산업진흥상(1인) ▲대민봉사상(1인, 구 산하 공무원 제외)으로 6개 분야에서 모두 6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자에 대한 자격요건은 구민상 시상일(4월25일) 현재 구에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민과 시상부문에 따라 5년 이상 직무활동을 수행한 자로서 공적내용이 현저한 자이다.

추천권자는 각 동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및 지방언론사대표 등이며 기타 시민단체, 일반구민도 추천권자를 통해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서류는 추천서와 이력서(기관, 단체는 약력) 각 1부, 공적조서 및 공적요약서 각 1부, 반명함판 사진(최근 6개월 이내), 주민등록등본 1부, 공적증빙서류(신문, 책자, 신문스크랩 등)를 첨부해 구 총무과에 직접 방문접수하면 되며 우편접수(접수마감일 도착 분까지 유효)도 가능하다.

구는 4월16일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수상자를 결정하며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제18회 구민의 날 기념식’행사에서 각 분야별 수상자를 시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총무과(453-2180~4)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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