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군에 따르면 이는 다가오는 봄철 꽃게 성어기 조업과 관련해 연평어장의 안전조업 질서유지와 어장자원 보호를 위한 것.
연평어장 특별대책반은 옹진군 해양수산과를 비롯한 인천시, 해병9518부대, 인천해경, 해군제2함사, 옹진수협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존의 어선 조업구역 이탈방지 및 안전지도 업무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대책반은 효율적인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폐어구, 폐닻 등의 바다 투기 금지대책에 대한 계획도 있어 포괄적으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이루어 안전조업 질서는 물론 어민들이 지속적으로 조업을 할 수 있도록 어장자원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밝혔다.
/고요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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