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4.9총선 부재자 신고 21일부터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2 18: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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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구청장 윤태진)는 내달 9일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선거 부재자 신고를 오는 21일부터 접수받는다.

구에 따르면 선거일 현재 19세 이상(89년 4월10일 이전 출생)의 선거권이 있는 국내거주자로서 자신의 주민등록지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없는 부재자 신고대상자는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 구ㆍ시ㆍ군ㆍ읍ㆍ면ㆍ동 주민센터로 인편 또는 우편(우편 요금 무료)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고서는 행정안전부 또는 구 홈페이지에서 직접 출력해 사용할 수 있으며 병원, 요양소에 기거하거나 신체에 중대한 장애로 거동이 어려운 사람도 병원이나 요양소장의 확인을 받아 부재자신고를 하면 부재자투표소가 아닌 거주 장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부재자 신고인에게는 오는 31일까지 투표용지가 발송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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