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천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복합상영관과 대형판매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대상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달 말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일회성 단속을 탈피하고 지속적인 관리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월 1회 예찰 실시, 분기별로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해 불시단속 실시,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 운영으로 피난·방화시설로 인한 화재를 뿌리를 뽑겠다는 계획이다.
소방서는 특히 비상구 출입이 불가능하도록 폐쇄하는 행위나 비상통로에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 등은 화재 시 대형참사를 불러일으키는 행위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