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저소득층 PC 공짜로 고쳐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1 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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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교육반도 운영 웅진군이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 마인드 확산 및 정보이용 격차 줄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군은 사랑의 PC 고쳐주기 사업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화 접근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고장 등 장애를 접수해 하반기 32건을 접수, 처리했다고 밝혔다.

PC 고쳐주기 사업은 연중 면사무소를 통해 장애를 접수하면 군에서 수리해 전달하고, 정기적(3월, 6월, 10월)으로 자택을 방문해 무상으로 장애 점검, 처리 및 기본적인 장애 조치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군은 이와 함께 지난달부터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별도의 정보화 교육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고요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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