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낡은 시설등 교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9 18: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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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린공원·어린이공원등 34곳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지역내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 34곳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선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의 공원이용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

이번 일제정비는 시민들에게 최상의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내 노후 시설물의 교체와 도색, 파손된 놀이기구 교체는 물론 청소년과 동호회 등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시는 낙후된 궐동 제2어린이공원을 리모델링해 어린이에게는 흥미로운 놀이공간을, 주민에게는 편안한 휴게 쉼터를 제공하고자 실시설계 중으로 3월말 공사를 착공해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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