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근로자복지관 요리·건강등 강좌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9 18:34: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화성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난 7일 최영근 시장을 비롯해 유익렬 종합복지관장 등 수강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 가족과 여성, 노인들을 위한 2008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을 개강식이 열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강되는 분야는 자격증, 정보화, 요리, 양재, 건강, 공예, 취미, 동호회 등 8개 분야에 27개 반으로 수강생 758명은 오는 6월 말까지 다양한 운동ㆍ문화ㆍ취미활동을 배우게 된다.

이날 최영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98년부터 가져온 취미교육을 통해 개인의 능력계발과 사회참여 기회가 많이 확대되었다”며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니 만큼 열심히 배워서 삶을 풍족하게 가꾸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강좌교실, 대강당 등이 갖추어져 있는 시의 중심적인 문화ㆍ복지시설로 그간 5000여명이 교육을 받아 750여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취업과 여가선용의 요람으로 노인과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