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열·최병관·간수웅씨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9 18: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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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홍보지역 밀착형 인사에 명예홍보대사 인천시는 지난 7일 시민들의 곁에서 시정을 홍보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의 덕망 있는 인사들로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다.

9일 시에 따르면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와 2014인천아시안게임,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 등 국내외 행사와 시책을 보다 쉽고 폭넓게 알리기 위해 덕망 있는 인사들을 인천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 기준은 ▲인천시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식을 겸비한 지역내 거주자 ▲인천지역 발전에 공헌이 크고 사회적 신망이 높은 자를 선발기준으로 신광열(부평종합사회복지관 관장)씨와 최병관(사진작가)씨, 간수웅(크리스천헤럴드 한국지사장ㆍ목사)씨 등 3명이 위촉됐다.

안상수 시장은 위촉장을 수여 한 뒤 “2009인천세계도시엑스포와 2014인천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행사와 시책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선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시가 시민들과 친근감 있고, 시민과 함께 느끼고 호흡하는 시정을 구현하는데 명예홍보대사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3명의 명예홍보대사 위촉기간은 오는 2009년 12월31일까지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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