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정책자문단 출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6 19: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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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김수만 부군수등 32명 군정 운영계획 수립등 활동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대ㆍ내외적인 행정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지난 5일 양평군 정책 자문단을 발족했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날 발족한 양평군 정책자문단은 김수만 양평부군수를 위원장으로 32명의 정책자문위원이 6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정책자문위원은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중ㆍ장기 발전정책과 군정운영 전반에 대한 계획수립, ▲군민생활과 밀접한 새로운 제도ㆍ시책, 정책 도입 및 추진에 관한 사항, ▲군정방침의 구체화 전력수립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책자문단은 연 1회의 정기회와 임시회, 분과위원회 등을 통해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을 위한 중요정책 수립에 자문역할을 맡는다.

김선교 군수는 위촉장 수여식에서 “새 역사로 다가올 양평의 백년은 번영과 풍요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며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서는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시대로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자문단은 지역경제분야 5명, 환경ㆍ보건ㆍ복지분야 6명, 교육ㆍ문화ㆍ관광분야 6명, 친환경농업분야 5명, 건설ㆍ도시분야 5명, 자치행정분야에 5명으로 구성됐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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