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CCTV 오는 5월까지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6 19: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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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2교등 2곳 대상 하남시는 재난취약지역의 현장상황을 실시간 파악하기 위해 5월까지 영상감시장비(CC-TV) 2대를 추가로 설치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여름철 홍수피해 우려 지역인 산곡2교 주변과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해 교통체증이 유발되는 구역인 덕풍파출소 주변에 CC-TV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이들 구역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는 것.

이를 위해 CC-TV 2대(카메라, 수신기, 비디오 서버장착 등)와 재난상황관리용 LCD TV(46인치) 1대를 설치하며, 배수문 감시용 CC-TV 기능개량을 위해 360° 회전이 가능한 카메라 회전장비(PAN/TILT DRIVER) 3대를 교체하는 등 총 3000만원을 투입한다.

시 관계자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현장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효율적인 상황 유지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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