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4일 중원구 금광2동에 위치한 지하주차장 건축공사 현장과 판교 신도시 지역인 동양 엔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 등 12명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날 점검에서 주택가 주변에 민원 발생되지 않도록 계측관리를 주 1회 실시하도록 독려했으며, 현장 내 땅바닥 노출배선을 즉시 보호강관으로 설치토록 안전관리 대책을 강구했다.
또한 점검사례와 수범사례를 다른 대형 공사장과 건축 현장 등에 알려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한편 분당구는 야탑동 성남버스 터미널 사거리 횡단보도와 야탑역 광장에서 이용중 분당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분당구 모범운전자회, 야탑동 주민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장현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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