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음식업소를 통해 밝은 시 이미지를 높이고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봄철 식중독 예방과 음식문화 개선이 주 골자로 식품접객업소 시설은 물론, 음식물쓰레기 관리, 주방 내부의 위생관리 방안에 대해 교육 했다.
이날 시 관계자는 “현재 지역내 모범음식점 수는 99곳으로 전체 4200여개 업소의 2.3%를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체 식품접객업소의 5%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융자, 상ㆍ하수도료 30%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시 지역내 모범음식점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음식 가격의 20%~50%까지 할인을 해주고 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