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 예방·치료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5 19: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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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정신보건사업 자문위 열려 오산시(시장 이기하) 정신보건사업 자문위원회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기하시장과 자문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정신보건사업 자문위원회는 자문위원 및 운영위원에 대한 위촉과 2008년 정신보건사업 계획보고 청취, 사업추진 10주년 영상물 상영과 사업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는 정신보건사업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정신질환자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정신 질환자의 발견, 예방과 치료 등 정신 장애인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수준을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정신보건사업 전문사례 관리를 위해 만성 성인질환자의 대상자 확대에 따른 전문적인 사례관리 강화와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으며, 사례관리를 통한 연계사업 실시와 지역사회내 자원활용 강화로 체계적인 정신보건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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