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기 광명시부시장 취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5 19: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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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기 광명부시장(57)이 5일 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서 부시장은 20대 광명부시장으로 1971년 경기도에서 공무원에 첫 입문해 하남시 건설과장, 오산시 도시과장 등 등을 두루 거친 건설기술직에서 베테랑급의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

이로 인해 승진도 남다르게 빠른 승진으로 공직사회에서 익히 알려진 실력가로 존경받고 있는데다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 지난 2005년 5월21일 지방시설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경기도 지역개발국장, 건설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할 일은 하는 성격인데다 하급직원들을 친동생처럼 여기는 근래에 보기 드문 공직사회를 형성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명숙(51)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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