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대형공사장·저수지등 15곳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4 19: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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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까지 안전점검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산업재해 취약시기인 해빙기를 맞아 오는 11일까지 지역내 대형공사장, 저수지 등 균열 및 붕괴우려가 있는 건설현장 15곳을 대상으로 안점점검을 실시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점검결과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경미한 보수보강 및 정비할 수 있는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하고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은 응급조치 및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 까지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

이와 함께 예산확보 보수 및 보강 등 장단기계획이 필요한 공공시설은 우선 위험요인이 해소되기 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응급조치를 병행해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문의 (370-3114)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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