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민원 원스톱 상담 큰호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4 19: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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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217건 해결 호평 파주시(시장 유화선)가 지난해 3월부터 운영한 개발민원상담센터의 원스톱 상담이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난 한 해 동안 1217건의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민원인이 공장, 판매시설 등의 개발민원상담을 위해 시청의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여러번 전화해야 하는 불편을 원스톱 상담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민원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 인허가 부서에서도 민원인에게 종합적인 질문을 받게 되면 개발민원상담센터로 전화를 연결해 줘 다른 민원부서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특히 민원인이 성실한 민원대행업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작년 10월부터 분기별로 민원대행업소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평가순위를 공개하고 있으며 2007년도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표창장과 우수업소마크를 수여하고 있다.

그 결과 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접수된 개발관련 허가신청 5626건(일평균 27건) 가운데 공장, 근린생활시설, 주택 등 다양한 개발민원 상담분야에서 1217건을 상담해 일평균 6건 정도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조영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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