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민원인이 공장, 판매시설 등의 개발민원상담을 위해 시청의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여러번 전화해야 하는 불편을 원스톱 상담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민원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 인허가 부서에서도 민원인에게 종합적인 질문을 받게 되면 개발민원상담센터로 전화를 연결해 줘 다른 민원부서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특히 민원인이 성실한 민원대행업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작년 10월부터 분기별로 민원대행업소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평가순위를 공개하고 있으며 2007년도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표창장과 우수업소마크를 수여하고 있다.
그 결과 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접수된 개발관련 허가신청 5626건(일평균 27건) 가운데 공장, 근린생활시설, 주택 등 다양한 개발민원 상담분야에서 1217건을 상담해 일평균 6건 정도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조영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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