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음식점들에 ‘ISO인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4 18: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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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전국서 최초로 도입… 사후품질관리등 도와 인천시가 지난해 선정된 명품음식점을 고품격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명품음식점 ISO 인증제도’를 도입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인증제 도입으로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와 인천방문의 해, 2014 아시안게임 등 국제행사 시 우수한 우리 음식문화를 대·내외에 알리고 인천의 브랜드 가치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초 ISO인증제도 도입 검토 및 설명회를 통해 명품음식점 내·외부 개선과 사후품질관리를 위해 ISO 인증제도를 도입키로 확정, 이미 지정된 6개 명품음식점은 6월까지 ISO인증을 받도록 하고 신규는 명품음식점육성위원회 심사 후 ISO인증을 받은 경우에만 명품음식점으로 지정키로 했다.

시는 앞으로 품질관리 진단시스템을 구축해 최고 시설, 최고의 서비스, 최고 수준의 맛 등을 목표로 명품음식점을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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