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는 올해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체 123개업체가 신청해 화란인더스 등 지원대상 8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역내 중소기업체에서 생산되는 우수상품의 해외 유명규격인증 획득을 지원해 해외 마케팅 기회 확대 및 수출증대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서다.
선정 업체는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에 소요되는 비용의 50% 범위내에서 최고 7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주관업체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인증 획득 후 30일 이내에 보조금을 산정해 주관기업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새로운 해외규격인증 지원 분야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현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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