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복지 대표 협의체는 김선교 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의회, 대학교수, 사회복지시설 및 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양평지사, 주민자치위원회, 노인회 등의 대표자로 공공분야 6명, 민간분야 14명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협의체 위원은 앞으로 지역내 사회복지서비스 및 보건의료 서비스의 연계ㆍ협력을 통한 주민생활의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계획을 심의ㆍ조정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각종 사회복지 및 의료 서비스에 대한 사전검토와 세부사업에 대한 협의 등을 논의하게 된다.
김선교 군수는 “지역사회복지 대표 협의체 위원은 복지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와 서비스 연계를 통한 민간협력의 역할 수행 등 주민생활지원과 가장 밀접한 기능을 심의 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선진자치 단체로 앞서 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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