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행 확보·경영개선등 지하철공사, 업무계획 발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8 1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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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공사(사장 김우철)가 역세권개발사업을 통해 지하철 운영효과를 증진시키고 고객편익시설과 복리시설의 확대를 위해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수립, 발표했다.

28일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이번 계획의 중점추진사항은 안전운행확보와 고객감동서비스구현, 수익증대총력, 경영개선, 송도연장구간 운영준비 등 5개 분야 50건이다.

이날 김우철 사장은 “창립 10년을 맞는 올해는 제2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작전역, 예술회관역에 스크린도어 설치 등 안전사업 22건과 장애인편의시설 확충 등 고객감동서비스분야 9건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수익증대 총력 및 경영분야 개선 외에도 2009년 상반기에 개통되는 송도연장구간의 완벽한 운영준비를 위해 TF를 구성하고 분야별로 각종 시설물의 호환성과 안전성 등을 집중 점검해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해 역량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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