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공근로 희망자 내달 3일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6 19: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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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강경구)가 일시적 실업상태에 처해진 실업자들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생계지원 및 고용창출을 하고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65세 이하인 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한 자와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어야 한다.

단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 수급권자와 동일세대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있는 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와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대학원을 포함한 재학생과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는 당해 단계 공공근로사업 선발 자에서 제외된다.

근로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이며 임금은 일당 3만1000원에서 3만3000원이며 부대경비 3000원은 별도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3일부터 10일까지 주민등록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건강보험증을 구비해 접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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