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지도프로 무료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5 18: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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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15~29세 대상 중앙도서관(관장 고승의)이 노동부 경인종합고용지원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직업지도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5일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인 캡(CAP: Career Assistance Program)을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15세부터 29세까지 청년층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캡은 (CAP)은 자기적성에 맞는 직업선택 및 구직기술향상을 원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구직자들의 빠른 취업을 돕기 위해 노동부에서 마련한 직업지도프로그램으로 직업탐색, 의사결정법, 직업정보탐색, 이력서작성법,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및 실습, 미래비전설계 등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익히고 연습하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 참가자들의 진로설계 및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업지도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에는 경인종합고용지원센터의 전문직업상담사를 통해서 계속적인 직업지도지도와 취업지원을 할 예정이며 취업전문기관인 경인종합고용지원센터와 긴밀히 협조해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이용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도움을 줄 계획이다.

26일부터 29일까지 캡(CAP)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전화나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논문·정기간행물실(420-8412)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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