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보수등 심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5 18: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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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오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임시회 개최 광명시의회(의장 김선식)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7일간 제142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25일 의회에 따르면 경기도로부터 재래시장 법령 전부개정에 따른 표준 조례안이 통보됨에 따라 현재 재래시장과 관련해 4개의 조례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재래시장의 육성을 위한 조례가 상정됐다.

이번 임시회 주요내용은 ▲시장의 시설물 및 편의시설 본래 기능을 유지보수 등 관리 ▲인정시장의 기준 도매업·소매업의 점포 수 50개 이상 건축물과 편의시설 토지면적의 1000㎡ 이상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설치한 시설 중 시장이 소유한 시설물과 시장관리의 소유로 할 수 있는 시설물 구분 ▲시장 안 시설물의 위탁관리 및 수탁자의 의무를 부여 재래시장의 발전과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해빙기를 맞아 지역내 아파트 건축현장을 비롯한 대형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돌아보고 공사 진행 여부 다중이용시설의 시민 불편사항 등을 살피고 개선책을 강구하게 된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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