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희망자 110명 뽑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4 19:09: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군포시, 저소득주민 대상...선발자 3월까지 개별통보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영세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하나로 2단계 공공근로사업 희망자 110명을 모집한다.

이에 따라 시는 만 18~65세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공공근로자는 무의탁 노인의 이·미용을 돌봐주는 등 13개분야의 공공근로사업을 펼치게 되며 선발대상자는 3월 말까지 개별 통보하고 4월1일부터 6월21일까지 각종 서비스지원사업 등에 배치 근무한다.

특히 근무 기간동안 4대보험 혜택을 받는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