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00명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4 19: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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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저소득층 생계 안정도모 내달3일 접수 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총사업비 2억5700만원이 투입되는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100여명을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모집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실직자와 미취업자에게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 저소득층에게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실업난을 해소하고자 2008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6월20일(56일간)까지이며 참여자 자격조건은 만 18세에서 60세까지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으며 구직등록을 한 일용근로자 등이다.

특히 만 61세에서 65세 이하인 경우도 전체인원의 5% 범위 안에서 선발하고 청년층 대상(18세~29세 이하)은 별도로 30여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대학휴학생, 방송통신대학·야간대학 재학생 등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총2억5700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에 임금은 1일 3만3200원(부대경비포함)이다.

또한 참여자의 근무분야는 ▲도시녹화 공원정비사업 ▲정보화추진사업 및 공공생산성사업 ▲청년층 적합사업으로 행정정보화, 문화강좌, 주민정보화교육 등이다.

문의(509-6580)

/최민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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