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인천시청과 옹진군청,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기관 및 단체의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서해어로보호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북한과 인접해 있는 서해특정해역에 출어 조업하는 저인망, 유자망, 닻자망, 안강망, 낭장망 등 이들 어선의 안전조업 및 조업시작 전에 미리 진입해 조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경은 이번 회의에서 어로보호 경비대책을 설명하고 서해 NLL 근해 출어선 대피훈련,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방안, 남북 해사운송선박에 대한 어망피해 방지대책, 특정해역 폐 어구·어망 수거를 위한 관계기관 협조사항 등을 공지할 예정이다.
매년 100여척의 어선들이 조업하고 있는 서해특정해역은 일반 어장과는 달리 출어하기 전 반드시 특별교육을 받고 선단을 편성해 조업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조업정지 및 면허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