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장애인 진료의 날’ 지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4 18: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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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보건소 양평군 보건소는 장애인들에게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편안하게 제공하고자 매주 금요일을 ‘장애인 진료의 날’로 지정, 내달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24일 군은 하루 130여명이 넘을 정도로 보건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전문적인 진료를 편안하게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진료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데 따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은 소방서의 노인전용구급차와 연계해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애인 진료 기관은 군 보건소(770-3523, 한방, 치과, 목욕치료실)를 비롯해 서종보건지소(770-3553), 단월보건지소(770-3554), 청운보건지소(770-3555), 양동보건지소(770-3556), 지평보건지소(770-3557)에서는 한방과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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