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국도43호선등 건축환경 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4 18: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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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실시 포천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불법건축물과 건축공사 현장 가설울타리 등 건축환경에 대한 점검·정비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5명으로 구성된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지역내 주요 도로변인 국도 43, 47, 87호선을 매주 수요일마다 순회 점검한다.

특히 위법건축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행정지도로 자진 정비토록 유도하며 원상복구 미이행 시에는 벌칙규정에 의거 조치한다.

또 미관저해 건축물은 행정지도를 통해 시정토록 유도하는 한편 건축공사 현장 중 도로를 무단 점용해 건축자재를 적치하거나 가설 울타리를 훼손하는 행위는 현장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순찰활동으로 시민의 재산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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