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사회복지관 내달 5일 오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1 1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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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길에 다목적 강당·장애인주간보호센터등 갖춰 저소득 취약계층의 보호서비스 제공과 자립지원을 통해 사회참여 능력을 도모하고자 건립된 구리시(시장 박영순)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이 내달 5일 오후 2시에 열린다.

21일 시에 따르면 종합사회복지관은 구리시 한음길 16(토평동 984번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연면적 약 3300㎡ 규모로 사무실, 다목적강당, 체육시설, 상담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의 시설로 조성됐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복지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교류하는 지역 네트워크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적이고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1월 공사에 들어가 지난 1일 준공됐으며 지난해 11월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이 수탁자 공개 모집에 따른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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