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사업 현장등 26일부터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1 18: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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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진 남동구청장, 문제점등 의견 나눠 윤태진 남동구청장은 올해 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투자사업 현장과 지역내 기업체를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방문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주요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강구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내 기업체 등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 구정에 적극 반영한다.

이에 따라 구는 사업현장 및 기업체 방문에 해당 국장은 물론 관련부서장을 참석시키는 한편 민원인 및 관련기관, 단체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 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방문일정은 26일 주요투자사업 현장 7곳을 27~28일에는 관내 기업체를 방문하게 된다.

주요 투자사업 현장은 총 7곳으로 ▲노인복지회관 별관 증축(구월3동 1114-12) ▲재활용선별장 신축(남촌동 625-64) ▲운연지구 순환도로 개설(운연동 286) ▲인천대공원~9공수간 인도설치(장수동 131-5) ▲전자울체육공원 조성(구월1동 718) ▲남동문화근린공원 조성(구월4동 산1-14) ▲논현2택지개발사업(도로개설)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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