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체험농장은 둔대동, 대야미동의 5곳에 총 1만6500㎡를 분양하게 되는데 분양가는 1계좌(16.5㎡)당 3만원~4만원으로 내달부터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600명으로 선착순이며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시민농장운영자를 대상으로 작목선정, 분할, 명패 달아주기, 재배기술교육 등의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390-0351)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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