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 의원은 “여당 4선의 중진의원이 돼 나라와 경제를 살리고 검단·강화의 대도약을 이끄는 큰 일꾼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 의원은 또 “강화의 발전 전략으로 남북문화관광물류벨트 및 나들섬과 조력발전소의 연계 추진 등을 제시하는 한편 특히 그동안 야당의 한계로 인해 차질을 빚어온 토지거래허가제와 관련해 여당 4선의 중진이 돼 해결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아울러 “검단신도시를 쾌적한 교육도시로 육성하는 한편 도시철도 2호선 조기완공 등 광역 교통망을 확대해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00여명의 지역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기속에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이원복, 유정복 의원 등 경인지역 현역의원과 박창규 인천시의회 의장, 광역·기초의원들, 윤상현 남구당협위원장, 이학재 전 서구청장 등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