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 후보는 구리시를 경기도 동북부의 경제중심, 프리미엄 주거 특구, 경기도 교육 1번지, 사회복지 마케팅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 건강하고 푸른 환경도시로 발전시켜나가겠다는 출마의 변을 피력했다.
지 후보는 또 “경제와 정치질서 확립 덕분에 면적이나 인구 면에서 부산과 비슷한 싱가포르가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우리도 과감하게 정치의 세대교체를 통해 부패로 낙인찍힌 구리시를 변화시켜야 한다”면서 “실물경제전문가로 기업을 경영하면서 성공시킨 CEO 마인드를 정치에 접목시켜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구리시를 만드는 것이 개인적인 소원”이라고 말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