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건강증진센터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3 1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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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보건소 여주 보건소는 2008년 건강증진센터 기능을 확대해 주간에는 지역사회 비만인, 야간에는 직장생활 대상자 중 고혈압, 당뇨병 환자로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중조절을 필요로 하는 질환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건강증진센터는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와 피곤함을 운동을 통해 해소해 건전한 일상생활에서 자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중 3기가 운영되며, 1기는 지난 11일부터 운동처방사 선생님과 함께 3개월간의 운동에 들어갔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증진센터는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감소하고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과학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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